사람이 모이는 다양한 모임들, 이끌고 가려니 어깨가 무겁고 가만히 두자니 흩어질까 걱정되시나요? 지금 우리에겐 이끔과 통제가 아니라, 참여가 살아나도록 돕는 촉진의 역할이 필요합니다. 서먹한 첫만남을 여는 것부터 주민의 목소리를 모으고 함께 결정에 이르는 방법까지#강정모 소장님과 다양한 모임에서 활용 가능한 퍼실리테이션 기법을 전수하겠습니다. 주민과 함께 움직이는 모임을 만들어가고 싶다면 이번 교육으로 함께해 보세요🧡
당사자의 침묵이나 대화의 단절로 막막함을 느끼셨나요? 이번 교육은 경력과 무관하게 찾아오는 ‘어색하고 버거운 대화’의 순간을 넘기 위한 실전 질문법을 다룹니다. 동기면담(MI)과 해결중심 질문을 우리 현장에 맞게 다듬어, 초기 관계 형성부터 욕구·강점 사정, 계획 수립, 매끄러운 종결까지 단계별 ‘대화 실마리’를 제공합니다.
막막했던 질문이 방향이 보이는 대화로 바뀔 때, 사례관리의 질은 달라집니다. 대화의 새로운 방향을 찾고 싶다면, 이번 교육으로 함께해 보세요🧡
연결은 원하지만 과도한 결속은 피하는 고립의 시대, 핵심은 '사람과 사람을 잇는 관계'에 있습니다. 이번 교육은 애자일과 이펙추에이션 방법론을
바탕으로, 취향 중심의 느슨한 연대를 설계하고, 주민의 자발적 참여를
이끄는 스필오버 전략을 다룹니다. 불확실성을 현장의 자산으로 바꾸고,
단순한 수치를 넘어 주민 삶의 변화를 만들어가고 싶다면!
이번 실시간 교육으로 함께해 보세요🧡
현장에서 진심으로 건넨 질문이 때로는 '추궁'이나 '평가'로 느껴져 관계의 문이 닫히는 경험, 있으셨나요? 짧은 대답, 무거운 침묵 앞에서 어떻게
대화를 이어가야 할지 막막했던 순간들. 이번 교육에서는 그 침묵 뒤에
숨겨진 신호를 읽는 법을 함께 배웁니다. 사회정서 발달을 고려한 맞춤형
대화법은 아동·청소년, 그리고 가족과의 사례관리를 더 단단하게 만들어줄 실천적인 기술이 되어줄 거예요. 아이들과 그 가족에게 한 걸음 더 가까이 다가가고 싶은 선생님들을 이 특별한 배움의 시간에 초대합니다🧡
베스트셀러 의 핵심 내용을 바탕으로, 왕초보 사회복지사를 위한 AI 실전 워크숍을 준비했습니다. 기술이 낯설고 막막한 '기계치'라도 괜찮습니다. 단순한 도구 학습을 넘어 '일하는 방식의 변화'에 주목합니다. 클라우드 협업부터 GPT, 제미나이, 노트북LM까지 직접 손으로 익혀 실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돕겠습니다. 사람에게 더 집중하는 디지털 전환을 고민하고 있다면, 이번 워크숍에서 그 변화를 시작해보세요!
농촌과 도시, 특성이 다른 두 현장에서 주민들을 어떻게 만나야 할지 고민되셨나요? 주민의 일상이 특별한 재미로 변하는 순간, 마을은 변화합니다.
이번 교육에서는 당진북부사회복지관이 조직을 팀제로 전환하고 논밭 위 바리스타로, 골목길 예술가로 스며들며 보낸 10년의 기록을 나눕니다.
주민의 일상 속 '진짜 재미'를 찾아내 마을의 변화를 이끌어낸 생생한 사례들! 현장의 특성에 맞춰 유연하게 실천하고 싶은분들을 기다리겠습니다🧡
어르신과의 대화때에 어르신의 문제를 해결해 드리고 싶은 마음이 들어서 안타깝게 생각을 가 지고 있었는데 어르신 말씀에 잘 경청하는 것만 으로도 어르신과의 공감과 어르신 마음의 이해 도가 높다고 말씀해 주신 것이 가장 기억에 남습 니다. 사회복지사 교육때 다 배운 내용이지만 다시한 번도 되새김질하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조금 특별한 어르신 정신건강&중독 이해하기 수강 잘 들었습니다. 노인 돌봄 종사자로 근무중인 한 사람으로써 어르신을 이해하고 돌봄에 많은 도움이 될것 같습니다. 가끔 오시는 분 중에 노인우울증과 인지장에 어르신들이 오시기에 앞으로 어르신들 대하는 태도 행동 언행에 좀더 신경을 쓰고 한번 더 생각하면서 어르신 눈높이에 맞혀 대화하는 것을 배웠던 시간으로 교육에 중요성을 다시한번 깨우치는 시간 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노인학대 슅터에서 근무하는 종사자(요양보호사)입니다. 예전에 병원(간호사)에서 근무했었을때랑 달리 고령자어르신들을 직접적으로 케어하는 입장에서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의심 및 반복적 질문에 대한 응대 방법등등 다양한 사례들로 예를 들어서 강의 해 주시니 유용한 시간이었습니다. 앞으로 근무하면시 지침을 삼고 어르신들 응대하는데 더욱더 따뜻하고 부드러운 언어로 어르신들과 함께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